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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의 필요성

혈당측정은 식사량, 종류, 운동량, 스트레스 등에 의한 혈당변화 점검 및 관찰, 혈당관리의 지침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혈당관리를 잘하면 건강하게 되고, 당뇨병과 관련된 눈·신장·신경·혈관계의 합병증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혈당측정의 장점

- 고혈당과 저혈당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게 해주며,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게 합니다.
- 운동시 간식 섭취, 약물조정 및 운동의 효과를 파악할 수 있게 합니
   다.
- 혈당치를 통해 식사량, 식사 종류의 효과를 파악, 효과적인 식사관
   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 혈당의 흐름을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당뇨병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
   다.
- 아플 때 정확한 정보를 갖고 신속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합니다.
- 무증상 저혈당을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대상

- 혈당치의 변동이 심한 분
- 당뇨병 임산부 또는 임신성 당뇨병 임산부
- 인슐린 주사를 맞는 분
- 경구용혈당강하제를 복용하는 분
- 저혈당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하는 분
- 당뇨병 외에 다른 질환을 앓고 있는 분
- 근무시간, 식사시간이 불규칙한 분
- 혈당관리를 잘하여 당뇨병성 합병증을 예방하고 싶은 분

자가혈당측정의
6단계

1. 나의 혈당조절의 목표를 결정한다.
2. 혈당측정법을 배운다.
3. 혈당을 언제 측정할 것인지 결정한다.
4. 혈당의 흐름을 점검한다.
5. 혈당변화의 원인을 알아본다.
6. 자신의 혈당조절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혈당조정 방법을 결정한다.

나의 혈당 조절
정도는?

검사시간

매우좋다

  좋다  

  보통이다  

  나쁘다  

매식전
(공복)

 60 - 100
  mg/dL  

100 - 140
  mg/dL

140 - 180
  mg/dL

180  mg/dL
이상  

 식 후 

110 -140
  mg/dL  

140 - 180
  mg/dL

180 - 220
  mg/dL

220 mg/dL
이상  

검사빈도

- 혈당 변동이 심할 때는 매일합니다.
- 공복혈당 115mg/dL이하, 식 후 2시간 혈당 140mg/dL이하로 혈당
   조절이 잘되는 경우는 주 1-2회로 하되 측정시간은 매일 같은 시간
   대에 엇갈리게 측정하여 하루 중의 혈당의 변화상태를 파악합니다.
- 몸의 상태가 안좋은 날, 식사가 변경되는 경우, 특별한 운동이 계획
   된 경우,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 경우 등에는 4시간 간격으로 자주
   측정합니다.

혈당검사의 시기

- 매식 전
- 매식 2시간 후
- 잠자기 전
- 새벽 3시
- 기타 : 저혈당 증상을 느낄 때, 고혈당 증상을 느낄 때, 술을 마셨을
   때, 아플 때,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운전하기 전에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