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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 혈당 강하제

  설폰 요소제 메글리티나이드
  비구아나이드 치아졸리딘디온
  알파글루코시데이즈 억제제 경구혈당 강하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설폰요소제

1) 사용가능한 약제 : 설폰요소제로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들로는 다이아비네스, 다오닐, 디아미크론, 글루레노름, 아마릴 등이 있으며, 사용되고 있는 약물 표1-1에서 설폰요소제 약물을 참고 할 수 있다.

2) 약리작용 : 일차 효과로 췌장의 인슐린분비 세포에 직접 작용하여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이차적인 효과로 근육이나 지방의 인슐린 수용체 수를 늘려 그 작용을 증가시키고, 포도당의 세포내 전달을 촉진시키며, 간에서의 포도당 생성을 감소시킨다. 그러므로 정상이하의 혈당강하로 저혈당을 유발시킬 가능성을 가진 약이다.


※ 경구 혈당강하제

약물
글리부리드
(다오닐, 유글루콘)
글리피지드
(다이그린)
글리메피라이드
(아마릴)
나테글리나이드
(파스틱)
추천용량 1.25~10mg 한번
혹은 분복
2.5~20mg 한번
혹은 분복
1~4mg 한번 90~120mg 식전
최대용량 20mg 40mg 8mg 120mg 식전
반감기(시간) 이상성 3.2+10 3.5~6 2.5±1.2 1.5
시작시간(시간) 1.5 1 2~3 20분 이내
지속시간(시간) 24 12~16 24 2~3
대사/배설 24%가 흡수; 간에서 비활성 대사물질로 완전히 대사 ; 소변과 담즙으로 반반씩 배설 간에서 비활성 대사 물질로 대사 ; 일차적으로 소변으로 배설 2개의 주요 대사물질로 완전히 대사됨 ; 60%는 신장에서 40%는 간에서 배설됨 간에서 대사 : 약의 16%는 신장으로 배설
비고  다른 약제들에 비해 50~200배 더 강력; 디설피람 같은 반응이 없음; 노인에서 주의 공복 시에 복용 필요; 디설피람 같은 반응이 없음; 노인에 주의 첫 식사와 함께 하루 한번 복용; 단독요법 및 인슐린과 복합요법시 사용가능 짧은 지속시간; 혈당 수준에 따른 효과; 약물투여 횟수는 식사 횟수와 동일


약물
페파글리나이드
(노보넘)
메트포르민
(글루코파지)
아카보스
(글루코바이,베이슨)
로시글리타존
(아반디아)
피오글리타존
(액토스)
추천용량 0.5~4mg 식전 500~850mg씩하루 3번 25~100mg씩
하루 3번
하루 2~8mg 하루 15~45mg
최대용량 하루 16mg 하루 2550mg 하루 300mg 하루 8mg 하루 45mg
반감기(시간) 1 6 2 103~158 16~24
시작시간(시간) 0.25~0.5 용량과 무관 즉시 수일 수일
지속시간(시간) 2~3 6 6 자료없음 자료없음
대사/배설 비활성 물질로간에서 대사; 의 1이하만이 장으로 배설 소변으로 그대로 배설 2% 이하만이 흡수; 위장관 에서 대사 간에서 대사 간에서 대사
비고 짧은 지속시간; 약이 축적될 가능성이 적음; 약물 투여횟수는 식사의 횟수와 같음 신장 혹은 간질환을 가진 환자는 사용금지 최대효과를 위하여 식사 시작할 때 복용 사용시작 1년 동안은 2개월마다 간기능 검사 사용시작 1년 동안은 2개월마다 간기능 검사


3).약물의 성상
a)약물 복용시간은 식사 30분-1시간 전에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하며, 흡수는 일반적으로 빠르고, 거의 대부분이 흡수되며, 공복 시에 흡수가 가장 잘 되는 속효성 약제인 글리피지드를 제외하고는 식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b)이러한 약제들의 대사와 배설은 다양한데 소변으로 부분적으로 대사 되지 않고 배설되는 클로르프로파마이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설폰요소제는 간에서 활성 혹은 비활성 대사산물로 대사된다. 담즙으로의 배설은 글리부리드에서 의미 있게 일어난다.

4) 주의사항
a)임산부, 수유부 혹은 어린이, 약제 과민자, 당뇨병성 케톤산증 환자, 심한 감염증 환자, 수술, 외상, 혹은 다른 심한 대사성 스트레스 환자는 복용을 금지한다.

b)나이가 많거나, 허약하거나 영양실조인 환자와 부신기능저하증, 뇌하수체기능저하증, 혹은 간부전증을 가진 환자에서는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다.

5) 부작용
a)저혈당이 가장 심각한 부작용이다. 노인에 있어서 나이에 따른 신장 기능의 감소는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다.

b)인슐린 분비의 증가에 따라 이차적으로 체중 증가가 올수 있다.

c)피부발진(2%), 위장장애(5%), 드물게는 간 기능과 혈액학적 이상이 올수 있다.

6) 치료실패는 인슐린 치료효과에 민감하지 않은 환자에서 발생된다.
a)일차실패: 처음부터 설폰요소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20% 정도에서 발생 한다.

b)이차실패: 처음 치료에 반응한 후 설폰요소제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는 경우 ; 처음 약제에 반응을 보였던 환자에서 매년 5내지 10% 발생 한다.

7) 약물 상호 작용
a)설폰요소제 작용을 억제하는 약물
• 인슐린 분비나 인슐린 작용을 억제하는 약물: 베타-차단제, 당질코르티코이드, 에스트로겐, 니코틴산
• 설폰요소제의 혈액내 반감기를 단축시키는 약물: 술, 리팜핀

b)설폰요소제 작용을 증가시키는 약물
• 설폰요소제의 혈당강하를 증가시키는 약제: 살리실산, 술, 베타-차단제, 모노아민산화효소억제제.

8) 당뇨병환자의 치료에서 설폰요소제의 역할
a)제2형 당뇨병이나 상당량의 인슐린을 생산할 수 있는 2차성 당뇨병환자의 단독요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
• 설폰요소제 단돋요법의 전형적이 대상 환자는 제2형 당뇨병 환자로 이상 지질혈증을 동반하지 않고 비만하지 않으며 공복혈당이 조절목표보다 20mg/dL 이상 높을 경우이다.

b)처음은 낮은 용량을 하루 한번 투여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점차 조절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서서히 증량한다.
• 간 혹은 신장 기능이상을 가진 환자에서는 초기투여량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c)복합요법은 혹은 인슐린으로의 전환은 설폰요소제가 최대용량에 도달하였을 때 고려하여야 한다. 최대용량에서 더 약물을 증량하는 것은 더 이상의 치료효과를 얻을 수 없는데 이러한 현상을 천장효과(ceiling effect)라고 한다.

d)1세대 약물과 비교하였을 때 2세대 설폰요소제는 일반적으로 약물상호작용이 적으며 부작용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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