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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성 당뇨병의 태아감시

1) 태아감시는 임신성 당뇨병관리의 중요한 부분이다.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에서 이용하는 검사는 임신 전에 당뇨병을 갖고 있던 임신부와 동일하다.
• 태아 초음파검사는 정확한 임신 주수를 계산하고, 태아의 성장을 평가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검사이다.
• 태아의 활동을 확인하는 것은 위험에 있는 태아를 발견하는 데에 도움에 된다. 태동 기록은 임신부가 태아의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정확하고, 신뢰성이 있으며, 비용이 들지 않아, 임신 말기 시작부터 모든 임신부에게 권하고 있다.
• 양수검사는 일반적으로 태아의 폐 성숙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시행한다. 38주 이전에 제왕절개나 유도분만을 계획할 때, 검사한다.
• 이러한 검사의 시작과 시기는 임신부의 혈당조절 상태, 태아의 성장이상 유무, 인슐린치료 유무, 산부인과 적 합병증 유무 등에 의해서 결정한다.

2)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는 일반 임신부에 비하여 임신성 고혈압의 발생이 2배나 높다. 따라서 임신부의 정기적 진료도 중요하다. 산전 방문 시에, 혈압, 체중의 변화, 단백뇨 등을 검사 한다 이들 검사를 통해서 임신성 고혈압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3) 임신성 당뇨병 자체는 제왕절개술의 적응증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태아의 건강이 양호하다면 예정일까지는 진통의 시작을 기다릴 수 있다.
• 임신 38주 이후의 분만은 과중량아의 가능성이 높아지며, 제왕절개술에 의한 분만이 감소하지 않는다. 따라서 일부 센터에서는 임신 38주에 분만을 고려한다.
• 관리가 잘되고 있는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가 임신 40주 이후에 분만을 하였을 때, 주산기 이환율과 사망률이 증가하는 지는 확인된 바가 없다. 하지만 태아감시를 더 집중적으로 시행하여야 하겠다.
• 분만이 시작되면, 임신성 당뇨병의 관리는 임신 전 당뇨병의 관리와동일하다. 분만 중 혈당은 70~90 mg/dL을 유지해야 한다.
• 일반적으로 분만 후에는 인슐린치료를 일시 중지하게 된다. 분만 후에 경구 당부하 검사를 시행하여 제2형 당뇨병의 유무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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