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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성 당뇨병 여성의 산후 관리

1) 대부분의 임신성 당뇨병 여성은 분만 후 빠르게 정상혈당을 유지한다. 이 시기에는 인슐린감수성이 호전 된다. 내당능 상태는 분만 후 6~12주에 평가한다.
• 당뇨병의 진단은 75g 경구당부하 검사를 이용하며, 당뇨병의 진단은 미국당뇨병학회의 진단기준을 사용한다. 또 경구당부하 검사의 결과는 향후 당뇨병 발생의 위험을 평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 정상 내당능을 가진 여성도 매년 검사를 권장하고, 다음 임신을 계획하기 이전에 임신 전 상담을 하도록 주지시켜야 한다.
• 임신성 당뇨병 여성은 정기적인 당부하 검사를 시행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2) 분만 후에는 임신성 당뇨병 여성에서 제2형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는 상담 및 교육이 시행되어야 한다. 변화가 가능한 위험인자로는 비만, 체중 증가, 추가 임신 등이 있고, 그 이외에 식습관, 운동, 흡연, 그리고 인슬린 감수성을 저하시키는 약제를 피하는 방법 등이 있다.
• 임신성 당뇨병 여성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하여 상담을 해야 하며, 저지방, 이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열량을 조절해야 한다.
• 규칙적인 운동을 권장해야 한다.
• 임신 횟수도 내당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일부 고위험군에서는 추가 임신이 당뇨병  발생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에서는 모유 수유가 권장된다. 많은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는 비만하고, 모유 수유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많은 임신성 당뇨병 여성은 당뇨병이라는 사실 때문에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것으로 믿고 있다. 잘못된 생각을 교정해 주어야 하며, 그밖에 다른 장애 요인을 찾아내어야 한다.
• 모유 수유를 한 임신성 당뇨병 여성은 내당능이 개선되며, 따라서 당뇨병 발생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적당한 체중 감소는 모유 수유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다.
• 적절한 운동도 모유 수유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임신성 당뇨병 여성에서 적극적으로 권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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