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교육>당뇨병 치료연구>작용시간이 느린 인슐린
 
   
 
 
 

■ 작용시간이 느린 인슐린

우리가 사용하는 속효성 인슐린은 생각보다 그리 날쌔지 않아 문제지만 반면 하루 종일 작용을 하도록 맞는 중간형 인슐린(NPH)도 프로정신이 부족한 편이다. 이 중간형 인슐린의 임무는 24시간 일하는 것인데 아침에 맞으면 늦은 밤 무렵이 되면 벌써 기운이 떨어진다. 그렇다 보니 낮 동안 좋던 혈당이 밤이나 잠자는 동안 올라가 버리는 일이 많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저녁에 중간형 인슐린을 한 번 더 맞는 당뇨병 환자들도 많다.

그리하여 인슐린의 구조를 조금 바꾸어 24시간 동안 일할 수 있는 슈퍼인슐린이 개발되고 있다. 조금 어렵지만 B27Arg, A21Gly, B30Thr-NH2 등의 인슐린이 개발되고 있는데 재래식 인슐린보다 인슐린을 더 맞아야 한다거나 맞은 부위에 부작용이 발견되어서 앞으로 더 연구가 필요한 것 같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길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Copyright 2010, (c) Healthpeople.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관악구 낙성대로 32. 202호(봉천동, 재향군인회관), 전화 : 02-885-1110, yoonidno@naver.com (주)동방메디칼
사업자번호 :119-86-28285 / 통신판매업:제2010-서울관악-0277호 / 의료기판매업 :제1085호 개인정보담당:최윤정 대표이사:윤종열